사바나한인회는 한인사회의 단합과 연결을 도모합니다

사바나 한인회는 1974년 초대 회장이셨던 이세영 (Dr. Steve Rhee) 박사님께서 창립하신
이래, 역대 회장님들의 헌신과 봉사 정신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사바나 한인회는 Chatham, Bryan, Effingham, Bulloch, 그리고 Liberty 카운티 등 5개
카운티를 통합한 사바나 메트로 및 인근지역 한인사회의 결집을 목표로 하며, 공식적인
비영리 단체로써 주애틀란타 총여사관과,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 동포청에 등록 되었
습니다. 아울러 미주8개 광역연합회 및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정회원입니다.
새로 출범한 한인회는 앞으로 한인동포사회의 친선과 단합을 도모하고, 한인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주류사회와 한인사회를 연결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 하겠습니다.
3년전 Hyundai Motor Group Metplant America (HMGMA) 가 가동되고 협력업체들이
많이 늘어남과 동시에, 새로 이주하는 한인들의 정착과 기존 한인 주민들의 원활한
소통과 조화 를 위해 다양한 문화 및 교류 활동을 통하여 단합되어가는 한인 공동체의
모습을 만들어 가 겠습니다.
이민 역사 123년 (1903/01/13), 우리 선조의 뿌리를 내린 이 땅위에, 자랑스런 한국인의
긍지를 갖고,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의 실현을 위해, 교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인 비전을
향해 노력할것을 약속 드리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의 가호와 은총이 늘 함께하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5년 4월 1일
사바나한인회 20대 회장 조다혜
조다혜
사바나한인회 20대 회장
사바나한인회 '새로운 시작'

2025년 4월 5일, 제 20대 사바나한인회 집행부의 발대식을 통해 15년만에 다시 지역사회와 한인사회의 연결고리가 된다는 목표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조지아주 사바나 지역의 크고작은 소식들은 물론, 지역행사와 나눔의 장 또한 다채롭게 이어가겠습니다.














